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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연구조합·탄소기술조합, 탄소산업 성장! 아진산업과 ‘맞손’
파일   file 1.jpg 작성일   2018-12-11

▲ (왼쪽)유영목 탄소융합산업연구조합 이사장과 서중호 탄소복합재기술연구조합 이사장이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고유기술 교류·기술개발 추진, 해외시장 개척 추진 !
- TECH DAY, 우수 기술·제품 발굴 탄소기업 성장기여!

 

한국탄소융합기술원(원장 방윤혁)과 탄소융합산업연구조합이 주최·주관한 ‘TECH DAY 2018’ 기술컨퍼런스 및 탄소융합산업연구조합, 탄소복합재기술연구조합의 MOU가 10일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국내 탄소산업분야의 산학연관 연계협력 및 교류확대를 통한 기술 연구회 활동을 통해 탄소산업의 미래 청사진을 준비하고, 사업화 가능성이 높고 지속성장 가능한 우수 기술과 제품을 발굴해 우리나라 탄소산업 발전 및 활성화와 탄소기업 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이뤄졌다.

행사에 앞서 탄소연구조합과 탄소기술조합이 상호 협력하기로 MOU를 체결했다.

양 조합은 양 조합원사의 사업과 고유기술들을 교류해 신사업을 창출하고, 공동으로 기술개발을 추진해 미래를 같이 준비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대한민국 탄소산업에 대한 전국 규모의 기업군 확대와 융합을 통한 신산업 창출을 위해 국내외 시장 홍보에도 공동으로 노력해 탄소관련 기업들이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더불어 양측 조합 회원기업 간 DB구축을 기반으로 가치사슬(Value Chain)을 구성해 기업의 신규 사업과 고유기술들을 교류해 혁신 아이템 발굴 및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사업화 플랫폼으로 확대해 공동으로 R&D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MOU를 통해 어려운 국내 시장보다 다양한 먹거리가 많은 해외 시장에서 양 조합이 협조해 개척해 나가면 시너지 효과가 매우 크게 작용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가장 이슈화 되고 있는 ‘광주형 일자리’를 기획한 박병규 前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의 특강도 눈길을 끌었다.

박병규 전 경제부시장은 자동차 산업의 기술적 이슈는 경량화로 신소재를 접목해 광주형 일자리 같은 모델이 나온다면 다각도로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은 한 단계 도약의 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탄소융합산업연구조합은 산업기술개발 촉진을 위해 해당분야의 기업들이 연합해 공동으로 필요한 기술 발굴·기획 등을 수행하는 공동운영체의 비영리 운영기관이다.

탄소융합산업기술의 연구개발과 선진기술 도입·보급 등을 통해 산학연간에 R&D를 협동적으로 수행하게 하도록 중간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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