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센터

뉴스

홈 > 홍보센터 > 뉴스

게시판
[아진산업, 대우부품] 중국 내수 2위 동풍자동차와 합작법인 설립!
파일   file 201807051014547074_img_0.jpg   file 201807051014547074_img_0.jpg 작성일   2018-07-05




아진산업은 기아, 르노, 닛산, 푸조 등과의 합작회사를 거느린 중국 내수 2위 자동차회사인 동풍실업과 초기 자본금은 3,500만 위안으로  쌍방이 50:50의 비율로 출자하여 법인을 설립 하기로 한다.  아진산업과 동풍실업은 선진적 기술과 경영관리 기법을 사용하여, 중국내 자동차 부품시장은 물론 미국 등 해외시장에 동반진출하기로 한다.


대우전자부품은 중국 내 자회사인 ‘소주법인’(Suzhou A&T Technology) 지분 50%를 동풍자동차 계열사인 동풍실업에 양도, 대우전자부품과 동풍실업이 50대50 지분율을 가진 합작회사를 설립한다.


이번 합작계약은 전기차 등 친환경 자동차부품 양산 및 개발 능력과 동풍자동차 중국 내 영업 네트워크가 시너지효과를 일으켜 합작 당사자가 상호 윈윈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합작계약은 대우전자부품 모회사 아진산업이 동풍실업과 지난 2016년부터 협상한 결과물이다.


아진산업은 중국 현지에 세운 강소아진이 보유한 공장과 기존 설비를 활용할 계획이어서 투자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진산업은 동풍자동차그룹과의 합자회사 설립으로 향후 중국에서 매출이 확대되고 수익구조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합작법인 총경리는 장진태 상무이사가 맡는다. 서중호 아진산업 대표와 최호선 부사장은 이사에 선임됐다. 감사는 정필석 이사가 임명됐다.


중국 전기차 시장은 지난 2013년 1만4600대에서 지난해 56만9000대로 4년 새 40배나 성장했다. 전 세계에서 팔리는 전기차 중 40% 이상이 중국에서 팔리고 있다. 중국 정부는 오는 2020년까지 500만대의 전기차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우전자부품은  “친환경 자동차 전장부품 개발능력 및 제조공정 기술력과 동풍자동차의 중국 내 네트워크를 통한 정보와 영업력이 합쳐진다면 중국 미세먼지 저감정책에 따른 전기차 육성정책 훈풍을 타고 커다란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