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센터

뉴스

홈 > 홍보센터 > 뉴스

게시판
아진산업(주), 대구시와 스마트카 선도인력 양성 업무협약
파일   file img.jpg 작성일   2017-06-26

 

대구시는 26일,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인 당사를 비롯해 전기상용차 생산을 준비하는 기업들과 협약을 체결하여 자율주행자동차 및 전기자동차 산업 성장에 대비한 인력을 양성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 참여한 한국생산성본부와 경북대 전기공학부는 ‘스마트카(지능형 자동차) 선도인력 양성’ 사업을 추진한다. 10월까지 1억8800만 원을 들여 스마트카 이론과 전기자동차 기술, 실전 프로젝트 등 5개 주제로 교육한다. 교육생은 참여 기업이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배운다.교육생은 지난달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공모로 선발했다. 전자와 전기, 컴퓨터, 기계공학 등을 전공한 경북대 영남대 대구대 같은 지역 대학 졸업 예정자 및 취업 준비생 35명이다. 협약에 참여한 자동차부품 제조 기업들은 완성차 협력 회사로 기술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구시는 지난해 6월 계명대와 자동차부품 전문 업체인 에스엘 삼보모터스 동원금속 이래오토모티브시스템(옛 한국델파이) 등과 미래 자동차산업 수요 맞춤형 인력 양성 및 채용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내년부터 연간 40∼50명을 채용한다.시는 전기자동차를 기반으로 하는 자율주행자동차 선도도시 조성도 목표로 한다. 2021년까지 핵심부품 개발과 산업생태계 조성, 시험도로 구축 등을 추진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전문 인력 양성이 미래차 기업 및 도시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민·관·학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기사링크 : 바로가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