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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산업 경산4일반산업단지 공장건립 투자양해각서(MOU)체결(경상북도 · 경산시)
파일   file DJI_0042.jpg   file PYH2017041741900005300_P2.jpg   file PYH2017041741900005300_P2.jpg 작성일   2017-04-17

 

새로 조성하는 경북 경산4일반산업단지에 공장 건립 약속이 잇따르고 있다.

경북도와 경산시는 17일 도청에서 아진산업은 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아진산업은 2022년까지 경산4일반산업단지 12만2천230㎡에 1천211억원을 들여 자동차부품공장을 짓는다.

445명의 신규인력도 채용할 예정이다.

 

경산4산단에 기업이 투자하기로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진산업은 경산에 본사를 뒀고 2015년 중소기업청이 주관한 월드클래스 300에 뽑히는 등 자동차부품 기술력

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미국, 중국, 베트남에 공장을 설립해 세계적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설비로봇, 프레스, 금형 등 시설을 갖추고 4차산업 혁명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려고 한다. 또한, 친환경 자동차를 위한 신기술 연구개발과 고강도 초경량화 소재

부품 개발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올해부터 2020년까지 경산 진량읍 신제리와 다문리 일원 240만㎡ 땅에 경산4산단을 만들

어 기업에 분양한다.

 

경산4산단은 경부고속도로, 대구-포항고속도로, 경부선 철도 등과 가깝고 경산에 있는 12개 대학을 바탕으로

풍부한 인력을 갖췄다.

 

김관용 도지사는 "어려운 시기에 대규모 인력채용과 적극적인 투자에 나선 아진산업과 삼광오토모티브에 감사

를 전한다"며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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